8살 소년 Judah Bausili는 최근 포켓몬 Go를 많이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Judah와 그의 아버지 Ben은 지금까지 46마리의 몬스터를 잡았습니다.

Judah는 "두두랑 이상해씨를 잡았고 마지막 몬스터는... 기억이 안 나네요."라고 말합니다.

Judah는 항상 포켓몬 잡기를 즐기지만, 그가 잡은 몬스터 종류를 바로 알아보지 못할 때도 가끔 있습니다. 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그의 아버지 Ben은 Tableau의 골드 파트너인 InterWorks에서 근무합니다. 그는 포켓몬을 통해 하나의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Ben은 Wikipedia에서 포켓몬 캐릭터 통계를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Judah에게 Tableau의 간단한 사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차원과 측정값에 관해 설명했죠. 그리고 차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보여준 뒤, 실제로 해보도록 했어요." 라고 Ben은 말합니다.

5분 후에 Ben은 카메라를 켰습니다.

통계를 살펴본 뒤 Judah는 모든 캐릭터들이 동등하도록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새로 마음에 든 캐릭터를 꼽았습니다. "뮤츠가 좋아요. 정말 강하고, 빠르고, 방어력도 좋거든요."

호기심을 채우다

이 과정에서 Judah가 Tableau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였지만, 데이터를 보고 이해하는 첫 번째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첫 경험은 Judah가 6살이 될 즈음에 시작되었습니다. Ben이 침대에 앉아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을 때, Judah가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침대로 뛰어 올라오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아빠가 하는 일을 보고 싶어요! 아빠, 숫자 좀 봐요!' 너무나도 신난다는 얼굴을 하고 있더군요."라고 Ben이 말합니다. "그건 Judah에 관해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들 중 하나죠."

그날 이후로 Judah는 Ben이 하는 일을 종종 관찰하고는 했습니다. 가끔은 화면에 보이는 것에 관해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Ben은 이런 시간을 짧은 수업 시간으로 활용했습니다.

Ben은 "그가 호기심을 보이면, 마음대로 하게 두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내가 하는 일의 일부가 되도록 했죠. 내가 그 일을 왜 하고 있는지, 왜 중요한지 설명해 주면서요. 그렇게 그가 배운 것들은 의미가 있어요."

어린 나이에서부터 컴퓨터를 접할 기회가 많았기에, Judah에게 Tableau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데에는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Ben은 말합니다.

"매일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에게 기술에 관해 알려주려 애썼죠. 그래서 Tableau를 가르쳐 주는 것이 쉬웠을 겁니다. Tableau는 매우 직관적이니까요."라고 Ben은 말합니다.

스스로 데이터 탐색

Judah의 경우, 보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Tableau를 사용해 본 이후로 Judah는 Tableau에 빠져들었습니다.

Judah는 "Tabelau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정말 재미있거든요."라고 말합니다.

Judah는 다음 단계로 Marvel Comics의 데이터를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 Leo의 도움을 받을지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Judah는 동생에 관해 "Leo는 자기 대시보드를 지금 만들고 싶어해요."라고 말합니다.

Ben이 작업하는 것을 보는 것은 예전에는 즐거웠지만, 이제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요전에, 고객을 위한 대시보드를 작성하고 있었죠. Judah가 자기를 위해서도 만들어 줄 수 있는지 묻더군요." Ben이 말합니다.

Judah에게 데이터 탐색에 관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아마도 대답은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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