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로,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 강화한 ‘비즈니스 사이언스’ 발표


게시 날짜: 2021/05/06 - 5:00

- 태블로와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가 태블로 브랜드로 통합된 이래, 두 SW의 결합에 기반한 최초의 제품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 출시
- AI 기반 예측, 통찰력 및 자동화된 설명 기능 강화된 태블로 2021.1 통해 ‘데이터 사이언스 민주화’ 앞당긴다

2021년 5월 6일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플랫폼 분야의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  태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분석가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을 통해, 신속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최첨단 AI 기반 분석 기능 ‘비즈니스 사이언스(Business Science)’를 6일 발표했다. ‘비즈니스 사이언스’는 기업의 모든 직원이 별도의 코딩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간소화된 모델 개발, 예측, 시나리오 가정 및 기타 분석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비즈니스 경쟁력과 직결되는 높은 민첩성이 장점이다. 

태블로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태블로 컨퍼런스’에서 세일즈포스의 클라우드 기반 AI 예측분석 플랫폼 ‘아인슈타인 애널리틱스(Einstein Analytics)’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급 시각적 분석 플랫폼을 통합한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Einstein Discovery)’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태블로는 이를 통해 양사의 고객이 데이터 사이언스의 전문성이 부족하더라도 AI 분석을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향후 두 제품 간의 통합을 강화하여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것임을 밝혔다.

태블로는 이번 2021.1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자사 제품 중 최초로 비즈니스 사이언스 기능을 내장한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Einstein Discovery)’를 출시했다. 태블로 플랫폼에서 신뢰도 높은 실시간 예측 및 추천을 지원하는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는 상황 및 원인 분석을 넘어 비즈니스 결과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사전 대응적 조치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는 고객이 직관적인 머신러닝 모델링을 통해 수백만 줄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단 몇 분 안에 통찰력을 확보하고, 유의미한 패턴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DC의 찬다나 고팔(Chandana Gopal) 미래 인텔리전스 부문 연구 이사는 “오늘날 데이터 사이언스는 대부분의 비즈니스 사용자가 접근하기 어려우며, 정교한 모델링을 통해 정확한 통찰력을 도출하는 과정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모된다”라며, “이번에 발표한 태블로의 비즈니스 사이언스는 손쉬운 미래 예측을 통해 의사결정에 필요한 통찰력을 빠르게 도출할 수 있으며, 데이터 사이언스의 접근성 및 실현 가능성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비즈니스 사이언스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및 고급 분석가의 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태블로의 마크 쥬이트(Mark Jewett) 제품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기업이 직면한 핵심 과제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 활용 역량을 갖춘 직원은 소수에 불과하다”라며, “데이터 중심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민주화(Democratization)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전 조직으로 확대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태블로 코리아 김성하 지사장은 "오늘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기업 성장에 필수"라며, "데이터는 국내 기업의 핵심 성장 동력이며, 이에 태블로는 시각적 분석 기능을 통해 기업이 신속하게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기업의 비즈니스 사이언스 활용 분야는 공급망 효율성 개선 ▲구매 가능성 예측 ▲제품 또는 서비스 매출 극대화 등으로 다양하다. 또한, 백신 연구개발(R&D) 분야의 데이터 사이언스 도입 및 백신 유통 및 접종 과정의 비즈니스 사이언스 적용 등 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할 수 있다.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의 싯다르타 다야마(Siddharth Dayama) 데이터 분석 부문 시니어 매니저는 “아인슈타인 디스커버리는 데이터 사이언스 민주화를 선도하고 있는 머신러닝 플랫폼이다”라며, “이를 태블로 플랫폼에서 제공하여 기업의 기존 대시보드에 예측 기능을 추가하고, 나아가 이를 자동 생성된 머신러닝 모델과 접목시켜 단 한 줄의 코딩 없이 과거 데이터를 통해 패턴, 동향 및 상관관계를 탐색할 수 있다. 특히, 머신러닝 및 AI 기능을 기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인프라에서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일상적인 당면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태블로 2021.1 버전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의 연결성 개선을 통해 애저 SQL 데이터 베이스(Azure SQL Database) 및 애저 데이터 레이크 젠 2(Azure Data Lake Gen 2)에 저장된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태블로는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zure Active Directory)를 애저 시냅스(Azure Synapse) 및 애저 데이터브릭스(Azure Databricks)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새로운 확장 갤러리(Tableau Exchange)는 태블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커넥터 및 대시보드 확장 프로그램을 용이하게 검색 및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를 기존 대시보드 및 커넥터에 설치하여 태블로 워크플로우에서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액세스를 확장한다.
  • 재설계된 알림 경험(notification experience)은 태블로 사용자의 공유 사항, 의견, 데이터 추출 및 준비 과정을 모두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기업 안의 모든 주요 변경 사항을 공유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태블로 플랫폼 또는 이메일 중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알림 방식을 설정하여 중요 알림과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다.

  • 보다 신속하고 쉬운 세부 수준(Level of Detail, LOD) 표현식 기능은 사용자가 콘텍스트 메뉴를 활용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측정값을 차원 위에 할당하여 디폴트 집계(aggregation) 방법으로 세부 수준 표현식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새로운 세일즈포스 커스터머 360 오디언스 커넥터(Salesforce Customer 360 Audiences Connector)는 태블로를 커스터머 360 오디언스 플랫폼과 연결하여 디테일한 고객 데이터로부터 가치 높은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캠페인, 채널 및 세그먼트별로 고객 데이터를 탐색하고, 크로스-채널 인게이지먼트를 발생시킨 고객과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태블로의 비즈니스 사이언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태블로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태블로 AI 및 분석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태블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태블로에 대하여

태블로는 사람들이 데이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태블로의 셀프 서비스 분석 플랫폼에서는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데이터를 준비, 활용, 분석 및 관리하여 손쉽게 통찰력을 도출할 수 있다. 실제로 개인 및 비영리 단체부터 정부 기관 및 포춘(Fortune) 선정 500대 기업까지 전 세계 수만 곳의 고객들이 태블로의 고급 분석 기능을 사용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향력 높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 태블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태블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세일즈포스에 대하여

전 세계 CR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시대에 기업이 보다 긴밀한 고객 접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1999년 설립된 세일즈포스는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음성, 블록체인 등과 같은 신기술 지원을 통해, 기업이 속한 산업군이나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고객에 대한 360도 뷰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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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파트너스 김디아나 TableauKR@allisonp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