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로 통해 질병 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킨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GIDCC)


89%의 주간 보고 시간 단축
감염병 지도 생성 통해 일반 시민의 인식 향상
협업 및 연구 혁신 촉진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GIDCC)은 지역 단위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하는 비영리 연구기관입니다.

GIDCC는 일반 시민에게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감염병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태블로를 도입했습니다. 일 단위로 20~30개의 감염병 데이터에 대한 탐색적인 분석을 수행하는 GIDCC 직원 및 연구원들은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로 분석결과를 도청 및 보건소와 공유하며, 협업 및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태블로 퍼블릭(Tableau Public)을 통해서는 감염병 자료의 도달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일반 시민들에게 분석의 결과물을 사용하기 쉬운 포맷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치 분석에 드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GIDCC는 감염병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태블로를 통해 다양한 분석을 손쉽게 수행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며, 일반 시민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분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주간 분석 보고에 소요됐던 시간을 89% 감소시켰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일반 시민들에게 보다 이해하기 쉬운 감염병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89%의 주간 보고 시간 단축

GIDCC는 감염병 자료를 도청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하고,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또한 지역 맞춤형 감염관리 체계 운영 및 연구 수행을 통해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향상시키고 일반 시민의 건강 정보(health literacy)에 대한 이해 역량을 증진시켜 왔습니다.

GIDCC는 감염병 정보를 입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어 일반 시민의 이해를을 증진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GIDCC 연구원들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스템의 부재로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신속하게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 방향을 수립할 시 복잡하고 느린 반복 작업을 거쳐야 했습니다. GIDCC는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활동을 돕기 위해 경제적인 데이터 분석 방식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태블로와 태블로의 한국 파트너사 플랜잇(PLANIT)의 전문 지식으로 GIDCC 연구원들은 주간 분석 시간을 평균 2~3시간에서 단 20분으로 약 89%나 대폭 단축시켰습니다. 또한 일 단위의 탐색적 분석 시간을 단 1시간 이내로 줄임으로써, 연구자들이 리포트 생성보다 과학적인 진보 달성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GIDCC는 향후 이러한 일일 분석 업무를 일일상황판 서비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감염병 지도 생성 통해 일반 시민의 인식 향상

2015년 GIDCC는 “시민을 위한 감염병 정보 온라인 지원체계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DCC는 태블로를 사용하여 복잡한 통계분석을 수행하고, 질병을 전국의 행정구역경계지도에 시각화하여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분석 프로세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GIDCC는 메르스(MERS)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태블로를 접했습니다. 태블로를 통해 뛰어난 데이터 시각화는 물론, 전국 행정구역경계지도 및 심지어 R과의 연동을 활용하여 혜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태블로를 보다 잘 활용하기 위해 GIDCC는 경기도 시군구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게시하기 시작했으며, 데이터를 자동 리프레시했습니다. GIDCC는 주 간격으로 이러한 대시보드들을 경기도민에게 공개했습니다.
태블로 데스크탑을 활용하여 거둔 성공을 바탕으로 GIDCC는 2016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태블로를 통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태블로의 한국 파트너사 플랜잇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 구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러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보건의료 데이터 저장을 위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전문 사용자를 위한 포털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랜잇이 제공하는 교육, 자문 및 컨설팅을 통해 GIDCC의 연구자 및 공공 보건의료 분야 공무원들이 태블로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감염병은 사람 및 자연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되기 때문에, 지역적 상황을 신속히 분석하고 시민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블로의 탐색적 분석은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질병을 예측하고 시민의 예방 노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메르스 발생시 데이터에 기반한 영향 활동

태블로 도입 이전 GIDCC 연구원들은 병원, 공공기관 및 일반 시민들에게 감염병 발생 및 확산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Microsoft Excel) 및 구글(Google)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했는데, 데이터 소스가 분절돼 있으며 데이터 분석의 일관성이 없었습니다.

GIDCC는 민첩한 BI 환경의 단일한 뷰(single source of view) 및 데이터 수집 및 분석과 관련한 한층 간소화된 업무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분석가가 아닌 외부의 연구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각적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태블로 퍼블릭으로 감염병 자료의 도달 범위를 확대시켰고, 일반 시민들에게 사용하기 쉬운 포맷으로 분석 결과를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와 탐색 모두의 측면에서 접근성이 향상됐으며, 감염병 분석의 리포팅 및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GIDCC 연구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태블로에 점점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불러와 질병군, 보건소 및 인구 등 세부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분석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소스는 한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국가응급환자진료정보망, 공단 자료 및 역학조사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2016년 조류독감(AI) 대응 과정에서 태블로를 경기도의 다양한 기관들로부터 정보를 취합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했으며, 현장 근무자들에게 모바일에 최적화된 대시보드를 공유했습니다.

GIDCC는 태블로를 통해 기존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정보 제공 시스템을 활용하면서 감염병 예방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감염병을 보다 잘 관리 및 예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플랜잇 파트너스(PLAN-iT Partners)는 인디케이터 트리(indicator tree)를 정의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BI 플랫폼 설계와 BI 시스템을 개발에 이르는 토털 BI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랜잇에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10년 이상 BI를 개발한 경험을 가진 숙련된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컨설팅 기업들은 기업들이 BI를 통해 실적 및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러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플랜잇의 팀은 IT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검색 엔진 및 클라우드 기반 세금 솔루션과 같은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랜잇은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과 함께 일하며 쌓은 성공적인 경험을 활용하여 민첩한 BI, 즉 셀프-서비스 BI 플랫폼과 이러한 BI를 통한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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