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Viz 참가자들이 더 많은 도전을 위해 출전을 반복하는 이유

데이터 여정 중 어느 단계에 있든 새로 배워야 할 것은 늘 있기 마련인데, Iron Viz 예선전은 이를 위한 완벽한 기회가 됩니다. 여러분 중에는 색다른 디자인 스타일이나 차트 유형을 써 보고 스토리텔링 접근법을 시험해 보고 새 Tableau 기능을 사용해 보고 싶은 분이 있을 겁니다. 동기가 무엇이든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영감을 얻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도약을 두려워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더 많은 도전을 위해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올해 예선 진출자 최고의 10명 중에 이전에도 Iron Viz 예선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Emily De Padua, Nathalie Richer, Ryan Soares, Maxwell Titsworth, Oana Tudorancea로부터 그들의 Tableau 여정과 Iron Viz에 계속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Tableau 스토리를 들려주시겠습니까? 어떻게 Tableau Public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의 수준에 이르게 되었나요? 

Emily De Padua: 2016년 12월, 제 첫 번째 데이터 분석 직무를 맡으면서 Tableau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상관이자 지금은 소중한 멘토인 Kyle Mathiot로부터 소셜 미디어 및 웹 분석 대시보드 시리즈를 만들라는 업무를 받았습니다. 당시 저는 Tableau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약 보고서 작성에 유연하고 다양한 Tableau의 기능을 사용하면서 바로 매료되었죠. 실력이 쌓이면서 새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대시보드를 완전히 자연스럽게 만들고 꾸준히 개선하는 방법이 되었죠. 이는 지금도 제 디자인 접근법에서 소중히 여기는 요소입니다. 2019년 1월 마침내 제 첫 커뮤니티 도전이었던 Makeover Monday를 완료했던 Tableau Public에 프로필을 만들었습니다. 2020년에 처음 Iron Viz에 출전했고 예선전에서 10위를 차지했습니다.

Nathalie Richer: 2018년에 데이터 시각화 교육 과정을 들으면서 처음 Tableau를 배웠습니다. 과제 중 하나가 Tableau Public 프로필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그로부터 몇 달 뒤 첫 Workout Wednesday를 완성해 게시했고 그것을 공유할 Twitter도 시작했습니다. 그때 Makeover Monday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힘이 되는 Tableau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빠져들었습니다. 커뮤니티 프로젝트와 개인 프로젝트에 많이 참가하면서 기술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제게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와서, Tableau 컨설턴트 프리랜서로 일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Ryan Soares: 저는 2018년에 Tableau Public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주로 Makeover Monday에 비주얼리제이션을 공유했습니다. 당시 데이터 시각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작업물을 공개하여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와 취미로 비주얼리제이션을 시작했다가 결국 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색다른 디자인을 시도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Iron Viz에도 참가했는데요, 기술을 배우고 개발하는 또 하나의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Maxwell Titsworth: 한동안 데이터 분석가 혹은 과학자로 일했었는데 어떤 맵을 구축해야 했습니다. 당시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었는데 Tableau를 다운로드받고 5분 만에 아름다운 맵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그 매력에 푹 빠졌죠. 좀더 Tableau를 많이 쓰는 업무로 옮겼을 때 동료 Nicole Varela의 도움으로 인간 중심 디자인을 알아보고 Tableau Public 프로필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죽 Tableau Public에 게시해 왔습니다.

Oana Tudorancea: 2016년 고등 교육 컨퍼런스에서 Tableau를 처음 배웠습니다. 그 가능성에 충격을 받았죠. 그해 말 제 직장에서 Tableau를 구매했습니다. Tableau는 제 업무를 새로운 차원으로 올려주고 이해관계자와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게 해 주었습니다. 거의 매일 영감이나 아이디어를 찾아 Tableau Public 사이트를 보면서도 시작할 용기를 못 내다가 마침내 2021년 4월에 시작했습니다. 애틀랜타 Tableau 사용자 그룹에서 Iron Viz Atlanta를 개최했고, 저는 대회 참가를 위해 비주얼리제이션을 공유할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기대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면서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Tableau Iron Viz의 어떤 점 때문에 다시 참가하게 되었나요?

Emily De Padua: 저는 모든 사람이 다 같이 출전을 위해 매진하는 Iron Viz의 정신을 사랑합니다. 마치 마라톤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하도록 응원하는 것처럼 Tableau 커뮤니티가 하나되어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실로 아름답죠. 제가 출전한 두 해 모두, 저는 제 아이디어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디어에 열정이 있었습니다. 정말 만들고 싶은 비주얼리제이션들이었습니다. Iron Viz는 그것에 전념하고 실제로 만드는 데 필요한 긴장감을 조성해 주었습니다. 재출전할 경우 지난번에 했던 것보다 더 잘 해야 한다는 내적 압박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 년 쉬고 다시 재출전했을 때 정말 감사했던 점은 수상이나 명성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끝까지 해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Nathalie RicherMoMA의 여성 작품(Women Artworks at MoMA)

Nathalie Richer: Tableau Public 프로필을 시작한 후로 Iron Viz 피더에 3번 참가했습니다. 작년에는 참가하지 않아서 놓쳤죠. Sarah Bartlett의 말처럼, "Iron Viz 시즌이 되면 늘 신나는 일이 있습니다. 옆에서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참가하면 그보다 훨씬 더 좋습니다." 단언컨대, Iron Viz 피더에 참가하면 평소보다 더 거창한 비주얼리제이션을 실험하며 자신에게 도전하게 됩니다. 그 예로, 저의 가장 길고 가장 큰 비주얼리제이션도 바로 Iron Viz 출품작입니다.

Ryan Soares: 작년에 Iron Viz에 처음 출품했고 상위 10개 작품 안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시도해서 더 나은 결과를 내보고 싶었습니다. Iron Viz는 주제가 흥미롭고 훌륭한 학습 기회가 되기 때문에 참가하기 즐거운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Maxwell Titsworth: 예술에 관한 것이면 무엇이든 시각화 주제로 삼을 수 있는 과제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탐색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영화 재무 분석 같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잘 맞을 것 같았죠. 또한, 동료 Briana Dalce가 Tableau Public에 정기적으로 게시물 올리기를 2022년 목표로 삼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에 동참하여 2022년에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Tableau에서 통계 및 기계 학습 모델로 얻은 결과를 어떻게 시각화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Oana Tudorancea: 두 번 모두 대회에 참가할 때 새로운 것을 배우고 커뮤니티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작년 목표는 디자인 실력을 높이는 것이었고, Iron Viz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계속 참가하겠다고 결심했죠. 저는 Tableau에서 예선전 주제를 발표할 때 기대감이 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무슨 주제로 할지 정하고, 커뮤니티가 한데 모여 의견을 주고받으며 서로 격려하니까요. 어느 모로 보나 기분 좋은 경험입니다.

이전의 출전 경험이 어떤 점에서 유리한가요? 이번 출전에서 어떤 면이 더 쉽게 느껴졌나요?

Emily De Padua: 이전 출전을 통해 시간 분배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Iron Viz 2020 진출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제 비주얼리제이션 스타일과 좋아하는 작업 방식 등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무엇이 제게 잘 맞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반복적인 디자인 접근법과 상호 작용성, 그리고 제가 열정을 갖고 정서적으로 공감하는 주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비주얼리제이션하기에 좋아하는 시간도 알게 되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한해서 보통 7시나 8시부터 뇌가 피곤해지는 새벽 2시경까지더군요. '마감일이 임박'해 마지막으로 서둘러야 할 때가 오기 전에는 주말에는 작업하지 않았습니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바로 피드백을 받을 것과 내가 결승점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Nathalie Richer: 유리한 점은 어디에 시간이 많이 드는지 알게 되었다는 점이죠. 복잡한 차트를 배우고 만드는 것과 주제에 걸맞은 이미지와 색상, 아이콘, 글꼴을 선택하는 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첫 Iron viz 출품작은 다양한 색상과 아이콘, 글꼴로 현란했습니다. 제가 아는 거의 모든 것을 적용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차트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Flerlage Twins선버스트 템플릿의 도움을 받아 음악 주제에 맞게 선버스트 템플릿을 수정해 오케스트라 무대로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Ryan Soares공공장소의 예술(Art in Public Spaces)

Ryan Soares: 제한된 시간 내에 우수한 출품작을 내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좀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참가할 때는 체계적으로 계획하지 못해서 마지막 주에는 종합하느라 서둘러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시간 배정을 잘 하려고 더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었고 스토리와 분석에 더 많이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Maxwell Titsworth: 이번 출전에서는 출품작을 다듬는 데 필요한 시간과 작업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막바지에 일을 몰아서 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작업 속도도 알게 되었죠.

Oana Tudorancea: 작년 대회가 끝나고 역대 우승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들려주는 세션을 몇 개 시청했습니다. Karen Hinson의 Iron Viz 심사위원의 메모도 읽으며 심사위원들의 접근 방식도 좀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저의 접근 방식을 결정하고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아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그 외에도 일정에 대한 감각이 생겨 어떻게 준비할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성장을 주제로 이야기해 보죠. 시각화 기술 면에서 지난번 참가 이후 향상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나요?

Emily De Padua색상 연구(Color Studies)

Emily De Padua: 2020년에 10위를 했을 때 제가 가장 낮은 스토리텔링 점수를 받은 사람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펴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스토리텔링이 두서없고 상호 작용 안에 묻혀 있었습니다. 저는 All By Myself?를 거의 물건 찾기 놀이 같이 디자인했는데요, 보는 사람이 '숨겨져 있는 부활절 계란'을 찾듯이 제 인생에 대한 내용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특정 이야기를 풀어나갈 마음이 내키지 않았고 자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제 인생에서 고립되었던 특정 기간에 대한 저만의 결론에 아직 확신이 없었기 때문인 듯합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방식으로 제 목소리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 점에서 Color Studies에서 보여주는 성장이 제게 큰 보상이 됩니다. 저는 저의 스토리텔링 스타일을 찾는 데 전념했습니다. 혁신적으로 이해 가능성을 높였고 제 의견을 글과 선택한 디자인 그리고 소리에 담아냈습니다. 제 자신을 실제로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죠.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스토리텔링이 향상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Nathalie Richer: 제 기술은 사용자 환경 측면에서 개선되었습니다. 이전의 제 출품작에서는 저에게만 메시지가 분명했습니다. 지금은 특히 긴 형식의 비주얼리제이션을 사용해 사용자 여정을 구축하는 데 좀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 분명하고 사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는 디자인과 주문형 컨텍스트를 구현해 간단히 둘러보는 식으로 사용자를 안내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여정이 되도록 말이죠. 저는 데이터 기반 스토리텔링이 일종의 가우스 프로필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를 서서히 주제로 끌어들여 나중에 곡선에서 가장 강렬하고 복잡한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이끈 다음 그 강도가 천천히 줄어들어 최종 지점에 이르니까요.

Ryan Soares: 저는 분석 실력과 함께 좀더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실력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데이터 집합을 찾고 배경 조사를 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데 이것이 비주얼리제이션에 제시된 인사이트를 종합적으로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죠.

Maxwell Titsworth: 이상하게도 저는 '단순함'에 점점 더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막대 차트도 제대로 디자인하면 아주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으니까요. 디자인 미니멀리즘도 시도해 보고 싶었고 제 선택에 더 신중해지고 싶었습니다.

Oana Tudorancea영원한 비트(The Beat Lives On)

Oana Tudorancea: 저는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기술이 좋아졌습니다. Iron Viz 출품작을 준비하면서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비주얼리제이션 작업 때는 물론, 제출 후에 비주얼리제이션에서 한 발짝 떨어져 결정한 내용들을 되돌아볼 시간이 있을 때도 배우게 됩니다.

내년에 Iron Viz 참가를 고민하는 분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요? 

Emily De Padua: 특히 데이터 분석가로서 이해관계자와 일할 때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크리에이터로서 개인적으로 원하는 바를 잊어버리는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Iron Viz에 참가하면서 제 자신이 잃어버렸다고 인식조차 하지 못했던 예술적 견해와 디자인 시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궁극적으로 Iron Viz에 참가하면 자신이 어떻게 사고하고 디자인하며 소통하는지, 자신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 그러한 성장과 변화를 꼭 자기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Nathalie Richer: 저는 Sarah Bartlett의 Iron Viz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를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Iron Viz 피더 참가도 적극 권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고 빠른 속도로 배우며 동시에 훗날 자랑스럽게 여길 독특하고 놀라운 콘텐츠를 만들게 되니까요. 가능하다면 심사위원에게 본인의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점수에 나온 메트릭으로 분석과 디자인, 스토리텔링이라는 세 가지 영역에서 본인이 어떠한 강점과 진전이 있는지 깨닫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Ryan Soares: Iron Viz에 참가해서 손해 볼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비주얼리제이션을 제작할 시간만 따로 낼 수 있다면 기술 수준에 관계없이 대회에 참가하는 게 이롭습니다. 우승자 비주얼리제이션을 보고 주눅 들거나 참가를 주저하지 마세요. 그 대신, 그것을 영감의 도구로 활용하고, 대회를 기술을 개발하면서 즐겁게 즐기는 학습 경험이라고 생각하세요.

Maxwell Titsworth흥행하는 영화 만들기(How to Make a Hit Movie)

Maxwell Titsworth: Iron Viz 기간은 생각보다 훨씬 짧습니다. 일정을 세우고, 다음 단계(데이터 식별 > 틀 구성 > 프로토타입 개발 > 다듬기)로 넘어가야 할 중요 날짜를 정하십시오. Tableau 커뮤니티 동료나 회원과 협업하며 일정을 지키며 의견도 구하세요.

Oana Tudorancea: 과정 초반에 있는 피드백 세션에 꼭 참석하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출품을 준비하는 데 정말 긍정적인 경험이 됩니다. 피드백 그룹이 주는 집단적인 놀라운 에너지와 함께할 수 있죠. 제게 확실히 동기 부여가 되었고 힘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데이터 여정에 커뮤니티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IronQuest에 참가하거나 Tableau 커뮤니티에 의견을 구한 적이 있나요? 그것이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Emily De Padua: 동지애와 커뮤니티 피드백은 Iron Viz의 진정한 선물입니다. 타인을 위해 기꺼이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저는 결승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겁니다. 'All By Myself?'에는 저를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Color Studies'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2년에는 Sarah Bartlett가 운영하는 Iron Viz Feedback Initiative를 이용하거나 제가 깊이 존경하고 신뢰하는 Tableau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연락해, 가능한 한 빨리 피드백을 얻으려고 의도했습니다. 참가한 두 해 모두 제 자신에게 대회를 포기하라고 말할 뻔한 자기 파괴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계속할 수 있게 붙잡아 준 것은 커뮤니티였습니다.

Nathalie Richer: 커뮤니티는 제 데이터 여정 내내, 특히 Makeover Monday와 Workout Wednesday 프로젝트에 참가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커뮤니티는 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Tableau 커뮤니티는 Tableau의 새 버전마다 많은 새로운 기능이 나올 때 이를 알려주면서 실제 지원을 해줍니다. 즐겨 이용하는 곳은 Tableau Tim 채널입니다. Tim Ngwena가 멋진 동영상 콘텐츠로 구조의 손길을 뻗어 기술 격차를 줄여 주는 곳이죠. 전체적으로 커뮤니티는 다른 사람을 돕는 TUG, 자습서, 템플릿 같은 각종 리소스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왕성하게 생산합니다.

Ryan Soares: 커뮤니티는 제 데이터 여정에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Makeover Monday와 Sports Viz Sunday 같은 커뮤니티 이니셔티브가 없었더라면 아마도 제 포트폴리오를 지금의 수준으로 만들지도, 개선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제가 배울 만한, 영감을 주는 작품이 항상 존재하는 커뮤니티는 의견을 주는 데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이 모두는 제 Tableau 실력과 비주얼리제이션 기술을 개발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Maxwell Titsworth: 커뮤니티는 필수였습니다. 때로는 과거에 사람들이 다른 비주얼리제이션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보는 것이 직접적이지 않더라도 대단히 유용합니다. 저는 비주얼리제이션에 관심 있는 친구와 동료로 인적 네트워크를 꾸려 제 대시보드를 정기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커뮤니티에는 Iron Viz에 흔히 등장하는 Sankeys와 그 외 멋진 차트 등 고급 비주얼리제이션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는 자료가 넘쳐납니다.

Oana Tudorancea: 저는 모든 것을 Tableau 커뮤니티에서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배웠고,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헌신하는 리소스 생태계가 없었다면 아무 일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Sarah Bartlett의 Feedback Initiative 참여는 저에게 일종의 게임 체인저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사람들로부터 받은 피드백과 격려 덕분에 마감일이 며칠 남지 않았을 때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지식을 공유한 Flerlage Twins, Kevin, Ken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일적으로나 일 외적으로 Tableau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자주 그들의 블로그를 방문합니다.

참가하는 데 어떤 점이 가장 두려웠나요? 가장 신났던 때는 언제였죠? 그리고 돌아보니 다르게 했더라면 좋았을 일이 있나요?

Emily De Padua: 참가해서 흥미로웠던 것은 비주얼리제이션이 사람과 연결되는 길이 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트집 잡는 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인데도, 다르게 하고 싶은 것은 정말 없습니다. Iron Viz 출전과 그 기간이 갖는 특별한 의미는 그 기간의 자신의 모습을 보유한 역량 그대로 타임캡슐처럼 보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당시 저는 성장한 지금에서는 안 할 선택을 했죠. 이러한 성장이 바로 제가 늘 기념할 무언가입니다.

Nathalie Richer: 재미있는 일은 과정 중에 늘 생기기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정보와 연구, 검증의 수많은 조각으로 된 미로에 있는 느낌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조각이 맞아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분명해지고 하나로 종합하기 쉬운 상태가 되죠. 다르게 하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 최고의 경험을 했고 그 결과에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Tableau 커뮤니티에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특히 Iron Viz 피드백 이니셔티브나 Michelle FraymanZak Geis가 이끄는 #VizOfficeHours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Ryan Soares: Iron Viz의 가장 멋진 점 하나는 대회 밖에서는 경험하지 못했을 주제를 배우고 살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 비주얼리제이션은 공공장소에서의 예술 디스플레이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예술과 공공 예술 제작의 숨은 과정, 그것을 만드는 아티스트를 살펴보는 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Maxwell Titsworth: 대회에 참가하려면 자신을 드러내고 겸손하게 피드백이나 비평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두는 직업적 성장은 물론 개인적 성장에도 중요합니다. 가장 즐거웠던 일은 상당히 치열할 수 있는 개발 기간에 커뮤니티가 모여 서로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과정 내내 Twitter 같은 플랫폼에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처음 Iron Viz에 참가하려는 사람에게 힘을 주려고 합니다.

Oana Tudorancea: 무서웠다고 말할 것까지는 없지만, 내가 만든 것이 무엇이든 다양한 사람과 공유될 것이라는 점이 조금 꺼려졌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곳에서 벗어난다는 것에는 많은 혜택이 있습니다. 주제를 연구하고, Twitter에서 누가 무엇을 제출했는지 종종 보는 것도 퍽 즐거웠습니다. 뒤돌아봤을 때, 제가 달리하고 싶은 것은 과정 초반에 피드백 이니셔티브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수정에 시간을 더 쏟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5월 결승전을 맨 앞자리에서 보기

경험과 영감을 나누어주신 야망이 가득한 다섯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멋진 일을 해낸 이분들의 다음 행보가 기다려집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라면 최후 결전에서 누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지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실 겁니다. Tableau Conference 2022에 온라인 참석 또는 오프라인 참석을 등록하여 Iron Viz Championship을 지켜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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