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태블로와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BI솔루션 공급업체 태블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영업 및 마케팅 협력

Publish Date: 2017/08/28

현대정보기술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글로벌 기업인 태블로(Tableau)와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체결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클라우드 기반의 태블로 패키지 및 BI솔루션 컨설팅, 개발 및 매니지드 서비스 등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블로는 현대정보기술에 다양한 콘텐츠 지원 및 기술 교육을 통하여 전문 인력과 경험을 강화하며, 현대정보기술과의 공통 마케팅을 통해 보다 전략적인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블로는 손쉬운 시각적 분석으로 인사이트를 제공 하는 셀프 서비스 BI 솔루션으로 △직관적인 시각화 △사용 용이성 △다양한 데이터 접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내 및 해외의 많은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은 금융, 의료, 공공, 유통 및 제조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BI 관련 프로젝트 경험 및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클라우드인 엘클라우드(L.Cloud)는 2015년 출시 이후 서버, 네트워크, 보안, 스토리지 등의 인프라 서비스(IaaS)와 16여종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를 제공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마용득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대표이사는 “현대정보기술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데이터웨어하우스(DW) 및 빅데이터 관련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과 다양한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BI 솔루션 태블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비즈니스 분석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현대정보기술과의 고객 영역을 넓히는데 큰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며 더불어 SaaS 제공 솔루션의 비즈니스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이와이 푹(JY POOK) 태블로 소프트웨어 아시아 태평양(APAC) 총괄 수석 부사장은 “현대정보기술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데이터의 분석, 공유, 소통, 협업 등을 통해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셀프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