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비주얼라이제이션의 수가 대시보드의 크기 제한을 초과할 정도로 많은 경우가 발생합니다. 물론 모든 시트를 대시보드에 추가하여 '어떻게든 작동하도록'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활용하면 공들여 작업한 대형 뷰를 그대로 보전하면서도 다양한 동작을 통해 시트를 숨기고 비주얼라이제이션 전반에 걸쳐 사용자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소형 대시보드의 효율을 극대화하거나 대형 대시보드의 효과를 꼭 필요한 요소에만 집중하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시트를 숨기고 동작에 따라 다시 표시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먼저 처음에 표시하려는 뷰에서 '필터로 사용'을 선택합니다. 그런 다음 레이아웃 컨테이너를 추가하고 두 뷰를 여기에 배치합니다. 마지막으로 대시보드->동작->필터 1을 선택하여 내가 생성한 동작을 연 다음 '선택 내용을 지울 경우의 결과:' 환경설정을 '모든 값 표시'로 변경합니다. 이렇게 하면 첫 번째 뷰를 클릭할 때 두 번째 뷰가 필터링되며 두 번째 뷰는 선택 취소 시 화면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대시보드의 공간 효율성을 두 배나 제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대시보드 공간을 극대화하는 두 번째 방법은 바로 대시보드를 두 개 이상 생성하는 것입니다. 대시보드를 두 개 이상 만들면 사용자가 내 통합 문서를 확인할 때 첫 번째 대시보드를 제외한 다른 대시보드를 확인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사용자가 두 번째 대시보드의 존재 여부조차 모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대시보드 동작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먼저 대시보드->필터로 이동한 다음 새 필터링 동작을 추가합니다. 그런 다음 '대상 시트' 아래에 있는 두 번째 대시보드를 선택합니다. 이 때 '선택'을 클릭할 시 필터가 실행되도록 변경하십시오 위 작업을 완료한 다음 사용자에게 원본 시트를 클릭하라고 안내하면 사용자가 선택에 따라 필터링된 두 번째 대시보드로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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